
저희는 엄청 춥지만 않으면 바닷가로 모래놀이하러 자주 가는 편이에요. 전 인천에 살기 때문에 을왕리 쪽으로 많이 갑니다. 그런데 을왕리해수욕장은 텐트를 치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요즘엔 마시안 해변으로 가고 있어요. 마시안 해변을 알 게 된 후로는 계속 이곳으로만 가게되더라구요. 마시안 해변은 사람이 정말 많이 와요. 그래서 마시안 해변에 근처는 주차할 공간이 부족해요. 마시안 해변 근처에 카페와 식당이 많아 항상 그곳에 차를 세우고 해변가로 갑니다. 저희는 보통 마시랑제빵소에 세워요. 마시랑제빵소 안쪽에서는 그냥 커피나 빵만 사서 나오구요. 바로 앞에 해변에 텐트를 쳐놓고 몇시간씩 있다가 옵니다👍 원터치텐트, 돗자리, 아이 과자, 아이 음료수, 아이 여벌옷, 여벌양말, 아이 샌들, 수영복..
아이와 여행
2022. 3. 30. 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