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태어나면 프뢰벨 전집 영업이 조리원으로 많이 온다는데, 왜 우리 조리원에는 오지 않았을까요? 아쉬워요. 만약 그때부터 프뢰벨 교구과 전집이 강제적으로라도 집에 들어왔다면 아기가 어릴 때부터 책을 접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아무튼 프뢰벨 전집 영아테마동화를 늦게라도 들여 즐겁고 재미있게 잘 읽었던 찐~후기를 남깁니다. 1. 역사가 오래 된 책이라 좋아요. 우리나라에 그리고 세계 여러나라에서 프뢰벨 전집이 나온지는 꽤 됐을 것 입니다. 얼마나 되었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우리 엄마 세대때도 있었다고 하니 꽤 역사가 오래되었을거라 추측합니다. 이렇게 역사가 오래되었다는 말은 그만큼 여러번의 수정과 교정이 있었을거에요. 그래서인지 아이에게 글을 읽어줄 때 막힘없이 술술 읽혀요. 스토리 전개에 있어서도 비..
교육정보/아이 책
2023. 7. 14. 20:17